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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행사례

수행사례2026. 05. 13

중소기업 사업주 지붕 보수 공사중 추락사고 사망 / 산재 승인 및 4억 8천만 원 합의

업무사례 추가정보

결과

산재승인성공

재해 당시 나이

70대 초반

직업 설비 관련 중소기업 사업주
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사망
재해경위 공장 지붕 보수공사 중 바람에 날아온 물체에 충격당해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
특이사항 원청에서 40년 근속 후 개인사업자로 협력업체를 차려 근무하고 계셨습니다
결과 산재승인
이 사건 담당자

김용준 대표변호사, 정경아 수석노무사

       

1. 의뢰인 상황​

​ 이번 사건의 재해자께서는 중소기업의 사업주로 어느 보수 공사 현장 담당 업체의 협력사로 계셨습니다. 당시 원청은 망인께서 그간 40년 넘게 근무한 곳으로, 사실상 퇴임 후에도 근무가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. ​ 그렇게 협력업체 사업주의 자격으로 지붕 보수 공사현장에 참여하던 망인께서는 강풍이 불자 날아온 물체에 충격되는 사고를 겪으셨습니다. 이에 밀려 14m 높이에서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망인께서는 끝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. ​ 미흡한 안전 장비 체계로 벌어진 추락사고, 개인사업자였던 망인께서 산재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 유족분들께서는 마중의 전문성을 믿고 선재신청부터 합의까지 일임해주셨습니다.    

2.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

​ 이번 사건의 쟁점은 2가지입니다. ​ 1) 사업주 자격에도 불구하고 산재 승인을 가능하게 할 것 2) 민형사합의로 산재 외 보상까지 합당하게 지급받을 것 ​ 두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략적 접근에 나선 마중은 다음의 조력을 펼쳤습니다. ​ 산재신청 : 근로자성 요소를 살펴 일반 근로자로서 인정될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어렵다는 판단이 들자 즉시 신청 전략을 선회했습니다. 중소기업 사업주로서 산재보험 적용 타당성을 피력하며 업무상사고에 해당함을 다방면에서 시사했습니다. ​ 민형사합의 : 최대 보상을 도출하고자 손해사정사들과 함께 면밀히 사안을 파헤쳤습니다. 특히 사고 발생에 관한 망인의 과실을 최소화해서 구체적 손해를 산정하는 한편 기타 요인들을 찾아내 주도적으로 합의를 이끌어갔습니다. ​ ​      

3. 사건 결과, 의뢰인 이익

 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마침내 마중과 함께한 의뢰인께서는 유족연금 승인 및 4억 8천에 달하는 합의 보상을 얻게 되셨습니다. ​ ​       ​

4. 사건의 의의(사회적 의의)

​ 산재처리는 언뜻 보면 간단해보이지만 무엇보다 전략의 중요성이 느껴지는 분야입니다. ​ 심사 주체인 공단을 공략하고 사측/보험사를 끈질기게 설득해 원하는 수준의 보상에 도달하는 일, 상대를 잘 알고 산재에 정통해야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경험 많은 전문가는 이런 부분에서 힘이 될 수 있습니다. ​ 이번 사건 역시 근로자성 난관에 부딪히자 빠르게 전략을 바꿔 신속하게 유족연금 승인을 해내고 노무사+변호사+손해사정사 최적의 인적 구성 장점을 발휘해 타당한 보상 합의를 도출했듯이 ​ 앞으로도 12,000건 수행 경험은 산재 특화 마중의 든든한 자산이 되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.

판결문

중소기업 사업주 지붕 보수 공사중 추락사고 사망 / 산재 승인 및 4억 8천만 원 합의 판결문 이미지 1
중소기업 사업주 지붕 보수 공사중 추락사고 사망 / 산재 승인 및 4억 8천만 원 합의 판결문 이미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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